2008년 05월 31일
2008. 5. 30. 촛불문화제 / 살수대첩 소녀
어제의 하이라이트는 예비군들이었다면,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분이다.
손가락 하나로 살수차를 못 움직이게 만드신 "살수대첩 소녀".
용감하십니다.
오늘은 행정안전부 장관의 언급 때문인지, 내일 본방을 앞둬서인지,
경찰들도 무리하지 않은 듯...
중국에서 돌아와 심야보고를 받았다는 분은 어떤 생각과 판단을 했을꼬...
주말이 고비가 될 듯 싶다.
Kyrie Kyrie Eleison.
살수대첩 소녀 사진을 싣는다.

허락없이 퍼 왔지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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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31 01:39 | 생각 | 트랙백 | 핑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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