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31일
2006. 9. 중국 / 은리(銀利) 골프장
2006. 9. 중국 여행 중 동관에서 라운딩.
조프로의 임팩트...
찍는 김에 헤드도 좀 나오게 찍지... 헤드는 어디갔냐??
Nikon D70s, 50mm, F/4.8, 1/640sec. 조빵이 찍다.
조프로의 피니쉬...
오우... 하이 피니쉬... 어깨랑 허리가 돌다 만 것이 공은 우라가 되었겠군.
Nikon D70s, 50mm, F/4.8, 1/640sec. 조빵이 찍다.
레인지에서 찍은 조프로의 팔로스루.
C자가 좀 뻣뻣해 보니는 팔로스루네... 머리좀 낮추지...
Nikon D70s, 26mm, F/7.1, 1/200sec. 조빵이 찍다.
* 2002년에 무지막지하게 열심히 치다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1년에 한두판 정도 라운딩을 할 때여서 스윙이 확실히 허접하다...
제일 기억에 남는 파4 16번홀.
우선 연못을 건너 쳐야 하고, 심한 오르막인데에다, 페어웨이 중간에 크리크가 있는 홀.
200m 정도 드라이버 샷을 칠 경우, 오르막으로 180m 정도를 날려야 그린에 올라감.
왼쪽으로 약간 굽었으므로, 230m 정도를 날려 벙커를 넘기면 미들아이언을 쓸 수 있으나, 위험이 상당함.
티박스에서 본 모습.
Nikon D70s, 18mm, F/4.5, 1/1600sec.
인리골프장 홈페이지에서 16번홀 그림을 퍼 왔다.
출처 : 銀利(Yin Li) 골프장 홈페이지(http://www.yinligolf.com/en/index.asp?lefter=club&go=club3),
감사합니다.
Kyrie Kyrie Eleison!!
조프로의 임팩트...
찍는 김에 헤드도 좀 나오게 찍지... 헤드는 어디갔냐??

조프로의 피니쉬...
오우... 하이 피니쉬... 어깨랑 허리가 돌다 만 것이 공은 우라가 되었겠군.

레인지에서 찍은 조프로의 팔로스루.
C자가 좀 뻣뻣해 보니는 팔로스루네... 머리좀 낮추지...

* 2002년에 무지막지하게 열심히 치다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1년에 한두판 정도 라운딩을 할 때여서 스윙이 확실히 허접하다...
제일 기억에 남는 파4 16번홀.
우선 연못을 건너 쳐야 하고, 심한 오르막인데에다, 페어웨이 중간에 크리크가 있는 홀.
200m 정도 드라이버 샷을 칠 경우, 오르막으로 180m 정도를 날려야 그린에 올라감.
왼쪽으로 약간 굽었으므로, 230m 정도를 날려 벙커를 넘기면 미들아이언을 쓸 수 있으나, 위험이 상당함.
티박스에서 본 모습.

인리골프장 홈페이지에서 16번홀 그림을 퍼 왔다.

감사합니다.
Kyrie Kyrie Eleison!!
# by | 2008/05/31 10:28 | 운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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