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2008. 5. 31. 밤새기로 결정!!!!
우쒸...
새벽 4시 30분에 약속도 있고, 일요일 접견도 맡겠다고 약속해서 자 둬야 하는데,
오마이티브이랑 아프리카, 글고 다음 아고라 때매 잘 수도 없고,
사람도 부족하다고 하고,
무엇보다 물이랑 수건이 없다고 하고...
킴스클럽 들러서 생수랑 수건 이빠이 사갖고 삼청동에 가야겠다.
갔다 와서 황선배님 픽업하러 가야지.
Kyrie Kyrie Eleison.
새벽 4시 30분에 약속도 있고, 일요일 접견도 맡겠다고 약속해서 자 둬야 하는데,
오마이티브이랑 아프리카, 글고 다음 아고라 때매 잘 수도 없고,
사람도 부족하다고 하고,
무엇보다 물이랑 수건이 없다고 하고...
킴스클럽 들러서 생수랑 수건 이빠이 사갖고 삼청동에 가야겠다.
갔다 와서 황선배님 픽업하러 가야지.
Kyrie Kyrie Eleison.
# by | 2008/06/01 01:35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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