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6일
2008. 6. 6. 태영 컨트리 클럽
현충일 기념이라기 보다는, 김** 프로 득남 기념 라운딩.
김** 프로님의 장인 어르신이 초대해 주신 태영CC.
얼마전 KLPGA 경기를 했다고 하는데, 그린이 잘 다져 있어 빠르고 어려움.
러프가 길고 공이 푹 잠길 정도이어서, 다른 곳과는 달리
페어웨이를 지키는 데 대한 보상이 충분함.
잘 관리된 좋은 골프장.
성적은? 그럭저럭.
서코스 46(퍼팅 20), 중코스 50(퍼팅 16).
이건 캐디가 적어준 스코어이고, 내가 적은 스코어는? - ㅋㅋ..
드라이버, 몽둥이, 아연 모두 샷은 좋았으나, 이상하게도 얼라이먼트가 흐트러진 날.
스모 스퀘어 5900의 직진성은 놀라울 정도.
4번우드로 때린 공이 훅도, 슬라이스도 없이 좌악 스트레이트로 쏜살같이 뛰어 올라서,
그린을 감고 도는 카트도로를 튕겨 OB날 때의 황당함이란...
"어이구, 방향이 맞았으면 투온인데"라면서 기운을 북돋아 주시는 선배님이 고맙다. ㅋ
샷이 갈수록 좋아지는 것이 느껴진다.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서코스 1번홀 파5 495m 티박스에서 IP를 바라본 모습.
서코스 9번홀 파4 378m 그린 주변.
모두 Nikon Coolpix S6, 자동
초대해주신 어르신께 다시 한번 감사.
Kyrie Kyrie Eleison.
김** 프로님의 장인 어르신이 초대해 주신 태영CC.
얼마전 KLPGA 경기를 했다고 하는데, 그린이 잘 다져 있어 빠르고 어려움.
러프가 길고 공이 푹 잠길 정도이어서, 다른 곳과는 달리
페어웨이를 지키는 데 대한 보상이 충분함.
잘 관리된 좋은 골프장.
성적은? 그럭저럭.
서코스 46(퍼팅 20), 중코스 50(퍼팅 16).
이건 캐디가 적어준 스코어이고, 내가 적은 스코어는? - ㅋㅋ..
드라이버, 몽둥이, 아연 모두 샷은 좋았으나, 이상하게도 얼라이먼트가 흐트러진 날.
스모 스퀘어 5900의 직진성은 놀라울 정도.
4번우드로 때린 공이 훅도, 슬라이스도 없이 좌악 스트레이트로 쏜살같이 뛰어 올라서,
그린을 감고 도는 카트도로를 튕겨 OB날 때의 황당함이란...
"어이구, 방향이 맞았으면 투온인데"라면서 기운을 북돋아 주시는 선배님이 고맙다. ㅋ
샷이 갈수록 좋아지는 것이 느껴진다.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서코스 1번홀 파5 495m 티박스에서 IP를 바라본 모습.


초대해주신 어르신께 다시 한번 감사.
Kyrie Kyrie Eleison.
# by | 2008/06/06 23:37 | 운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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