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6. 10. 6.10 민주항쟁 21주년 촛불문화제

오전 10시에 열린 21주년 기념식 초대장을 받았는데,
오전 행사를 가는 대신, 열심히 일하고 저녁 행사를 가기로 했다.

저녁을 먹고 산책삼아 다녀오려고 했던 것이, 명박산성까지는 가 봐야 하지 않겠느냐...
결국 12시 가까이 되어서야 사무실로 돌아왔다.

정말 강산은 두번 변했으나, 우리 국민의, 민중의 힘은 변하지 않았다.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다.  자랑스럽다.

사진은 내가 찍은 것이 아니다.
우리 회사 사장님께서 찍으신 건데...
목숨 걸고 프레스센터 옥상까지 올라가서 찍으셨단다.

이렇게 내 블로그에 소회를 적으며 사용하는 것까지는 양해해 주시리라 믿고,
사진 감상.


촛불소녀들이 그려진 사진.
사진을 얻은 곳 : 우리 회사 대표님, 감사합니다.

Kyrie, Kyrie, Eleison!!

by 조프로 | 2008/06/15 10:32 | 생각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chopro.egloos.com/tb/47046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