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5일
2008. 6. 10. 6.10 민주항쟁 21주년 촛불문화제
오전 10시에 열린 21주년 기념식 초대장을 받았는데,
오전 행사를 가는 대신, 열심히 일하고 저녁 행사를 가기로 했다.
저녁을 먹고 산책삼아 다녀오려고 했던 것이, 명박산성까지는 가 봐야 하지 않겠느냐...
결국 12시 가까이 되어서야 사무실로 돌아왔다.
정말 강산은 두번 변했으나, 우리 국민의, 민중의 힘은 변하지 않았다.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다. 자랑스럽다.
사진은 내가 찍은 것이 아니다.
우리 회사 사장님께서 찍으신 건데...
목숨 걸고 프레스센터 옥상까지 올라가서 찍으셨단다.
이렇게 내 블로그에 소회를 적으며 사용하는 것까지는 양해해 주시리라 믿고,
사진 감상.

촛불소녀들이 그려진 사진.

Kyrie, Kyrie, Eleison!!
# by | 2008/06/15 10:32 | 생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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