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6. 14. 캘러웨이 Hyper-X 드라이버 사용기 (1) - 첫만남

금요일 캘러웨이 Hyper-X 도착.
한번 휘둘러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였으나, 마포로, 여의도로, 다시 마포로 쏘다닌 탓에 기회를 미룸.

토요일.  연습장에 감.

첫인상...
1) 테이크백을 천천히 할 수밖에 없이 생긴 모양새.
2) 후루룩 가져다 대면 알아서 날아갈 것 같은 느낌.

전에 치던 Honma 400RF Ti와 비교.
연습장에서 휘둘러본 느낌.
휘두르기 편하고, 임팩트가 안정적이고, 소리가 경쾌하고.
다만, 조금 서두른다면 슬라이스가 날 것 같은 느낌.

드라이버를 들고 스크린 골프장으로 감.
스크린 골프 기계가 읽어 주는 비거리는 230~250 yds. 최고 284yds.
보통 필드에서 210~220m 정도 나가는 것보다는 멀리 나가는 느낌이지만,
필드에서 이렇게 세게 휘두르다가는 스코어 잃고 돈버린다.^^:

첫 만남은 만족.

Kyrie Kyrie El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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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조프로 | 2008/06/15 11:29 | 운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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