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5일
2008. 6. 25. 초등학생 연행
술이 덜 깬 오후에 증인신문까지 하고 와서 정신이 없었는데,
또 화들짝 놀라 정신이 들 수밖에 없는 일이 벌어졌다.
경복궁역 앞에서 12살된 초등학생이 닭장차에 실렸다가, 시민들의 항의로 겨우 풀려났단다.
형사미성년인데... 웃긴다...
게다가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도 연행됐단다...
월요일 밤에는 KBS 앞에 있는 뉴라이트 소속의 트럭에서 수많은 각목과 휘발유까지 발견되어
11시에 급히 다녀왔었는데...
오늘도 긴급출동을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이렇게 출동하다가는 돈버는 일을 게을리할 수밖에 없는데...
경찰을 부르는 네티즌들의 별칭이 생각난다. "순사"...

출처 : 연합뉴스 박지호 기자님, 감사합니다(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beef_import2/view.html?photoid=3294&newsid=20080625172012551&cp=yonhap).
Kyrie Kyrie Eleison!!
또 화들짝 놀라 정신이 들 수밖에 없는 일이 벌어졌다.
경복궁역 앞에서 12살된 초등학생이 닭장차에 실렸다가, 시민들의 항의로 겨우 풀려났단다.
형사미성년인데... 웃긴다...
게다가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도 연행됐단다...
월요일 밤에는 KBS 앞에 있는 뉴라이트 소속의 트럭에서 수많은 각목과 휘발유까지 발견되어
11시에 급히 다녀왔었는데...
오늘도 긴급출동을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이렇게 출동하다가는 돈버는 일을 게을리할 수밖에 없는데...
경찰을 부르는 네티즌들의 별칭이 생각난다. "순사"...

출처 : 연합뉴스 박지호 기자님, 감사합니다(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beef_import2/view.html?photoid=3294&newsid=20080625172012551&cp=yonhap).
Kyrie Kyrie Eleison!!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어떻게 된게 하루도 조용할날이 없네 by 원더바
- 말이 안 나오는 경찰들의 짓거리 by 정원
- 7월 17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by 쿄.
- 경찰의 진압과 체포 by 南無
- 현재 시청 앞에서 100여 명의 시민이 연행중입니다. by 南無
# by | 2008/06/25 18:05 | 생각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