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9일
2008. 10. 19. 베어크리크 CC
베어크리크 크리크 코스.
최**, 명**, 고객이신 김** 사장님.
9월달에 반짝~!! 하고서는 스코어가 줄지 않는다.
계속 90대 중반.
주된 원인은 드라이빙의 난조.
클럽을 휘두르지 못하는 자신감 상실과 조급증이
하체와 허리를 돌리면서 헤드를 던지지 못하고 상체로만 푸덕거리는 스윙을 낳는다.
미들, 숏 아이언은 이렇게 쳐도 큰 상관이 없지만,
드라이빙, 우드, 롱 아이언 샷은 절대로 잘 되지 않는다.
게다가 일요일임에도 화이트티를 블루티까지 빼 놓아, 기럭지도 상당하여,
매홀 보기를 "잡고", 더블로 "막는" 플레이의 연속...
파 2. 전반 49. 후반 47. 합계 96.
최** 님, 요새 날라다니심...
명** 님, 토요일 체육대회 영향으로 평소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심.
김** 님, 백돌이하는 초보자라더니 250 미터, 야드로는 270 야드를 넘나드는 드라이빙을 보여주심.
파3홀에서는 깃대를 정통으로 맞추는 유틸리티 우드 샷으로 동반자와 앞팀까지 놀라게 하심.
즐거운 가을 소풍.
랄라라라..
Kyrie Kyeir Eleison!!
최**, 명**, 고객이신 김** 사장님.
9월달에 반짝~!! 하고서는 스코어가 줄지 않는다.
계속 90대 중반.
주된 원인은 드라이빙의 난조.
클럽을 휘두르지 못하는 자신감 상실과 조급증이
하체와 허리를 돌리면서 헤드를 던지지 못하고 상체로만 푸덕거리는 스윙을 낳는다.
미들, 숏 아이언은 이렇게 쳐도 큰 상관이 없지만,
드라이빙, 우드, 롱 아이언 샷은 절대로 잘 되지 않는다.
게다가 일요일임에도 화이트티를 블루티까지 빼 놓아, 기럭지도 상당하여,
매홀 보기를 "잡고", 더블로 "막는" 플레이의 연속...
파 2. 전반 49. 후반 47. 합계 96.
최** 님, 요새 날라다니심...
명** 님, 토요일 체육대회 영향으로 평소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심.
김** 님, 백돌이하는 초보자라더니 250 미터, 야드로는 270 야드를 넘나드는 드라이빙을 보여주심.
파3홀에서는 깃대를 정통으로 맞추는 유틸리티 우드 샷으로 동반자와 앞팀까지 놀라게 하심.
즐거운 가을 소풍.
랄라라라..
Kyrie Kyeir Eleison!!
# by | 2008/10/19 23:36 | 운동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